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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비자들이 온라인 해외직구로직접 상폼을 구입 할 때 가장 선호 하는 국가는 미국,일본, 한국, 호주, 독일 순 이었으며, 가장 선호하는 품목은 ‘화장품 및 미용제품, 분유/영유아제품, 의…

2016. Sep.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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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비자들이 온라인을 통한  해외에서 직접 상품을 구입 할 때 가장 선호하는 품목이 ‘화장품 및 미용제품’인 것으로 조사됬다.

코트라 중국  칭다오 무역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온라인 해외직구 사용자가 구매한 1위 품목으로 ‘화장품 및 미용제품’이었으며, 53.4%의 비중을 차지했다. 뒤를 이어 분유/영유아제품, 의류, 건강제품이 각각 2,3,4위를 차지했다. 

중국 소비자들에게 해외직구에서 가장 선호 하는 국가로는 2015년 중국 온라인 해외직구 사용자 기준으로, 미국 제품 구매 비율이  1위를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일본, 한국, 호주, 독일 순 이었다. 

중국 소비자들의 해외직구의 주 원인으로는 해외 제품의 ‘품질 보증’, 중국내 모조품에 대한 불신’이 가장 큰 것으로 분석됐다. 

해외직구 주요 중국 소비층은 대도시 위주였으며, 해외직구 소비  10위까지 도시는 항저우,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청두, 우한, 난징,시안, 닝보 순으로 나타났다. 

2015년 중국 해외직구 소비자의 평균 소비금액은 5630위안으로 2014년 대비 682위안 증가했으며, 연 증가율은 13.8%이다. 

중국 쇠비자들의 1인당 평균 해외직구 횟수는 8.6회로, 2014년 대비 평균 0.6회 증가했으며 향후에도 중국 해외직구 소비규모는 계속 성장해 2016년 1조200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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