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JU MONEY

블루칼라 건축 기능직은 영어만 어느정도 하면 호주에서 영주권 취득이 쉽다.

2016. May.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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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배관공의 수요가 많 벌이가 괜챦아, 배관공이 자영업를 영위할 경우 연수입이 대개의경우 20 호주 달러에 이른다. 무엇보다 직업선호도를 묻는 호주의 여론조사에서 배관공이 1위를 차지한 적이 있다. 여론조사는 청소년이나 청년들이 아니라 학부모를 대상으로 조사였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호주에서는 벽돌공의 인건비가 급등했다. 저금리 기조 속에 부동산과 건축업이 호경기를 맞아 벽돌공 수요가 급증했는데 공급이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일당이 1년새 25% 이상 뛰었고 벽돌공 수입이 12 달러를 넘는다.

최근 호주는 저금리 기조 속에 건축 경기가 활황이어서  배관공과 벽돌공 아니라  타일공 구하기가 힘들다.주택이나 유닛 건축 주방과 거실, 욕실을 타일로 시공하기 때문에  타일공 수요는 급증했는데 공급은 갑자기 늘어나기 어려운 구조여서 인건비가 치솟고 있다. 타일작업은 배관작업 못지않게  만만치않은 전문 기능직의 영역이다. 기계화된 공정이 거의 불가능하며, 작업의 정밀도가 매우 높아 숙련공이 되는데 적지않은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좌식 생활이 익숙하지 않은 서구 사람에게는 힘든 직업이라서 호주에서 타일공의 신규 인력시장 진입이 부진하다.  많은 한국 분들이 손재주가 있어 서구인보다 훨씬 빠른시간내에 기능을 익힌다.

호주에서 건축 기능직의 평균 수입이 전체 경제활동 인구의 평균 수입보다 높을 뿐만 아니라 배관공과 벽돌공 아니라 타일공 루칼라 건축 기능직은 호주에서 주목받는 직업으로 영어만 어느정도 하면 호주에서 영주권 따기가 쉬운 직업이다. 아직은 영어 장벽때문에 한국인의 건축 기능직의 호주 이민 열기가 뜨겁지 않지만 블루칼라 건축 기능 직종은 비교적 호주로 이민 전망이 확실한 편이니 IELTS(국제영어능력평가시험)에 반올림하여 전영역 평균 5.0이면 457 비자를 거쳐 호주 영주권을 받을수 있다. 호주는 2007 7월이후 이민관련비자 또는취업비자를 발급하는데에 IELTS 시험에서 일정점수 이상을 받은자에 한해 비자를 발급하는것으로 이민법을개정하였다. 호주이민을 오기위해서는 첫걸음으로 457 비자라 부르는 단기 취업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비자를 받기 위해선 IELTS 전영역 4.5점이상, IELTS 전영역 평균 5.0 이상의 점수를 받아야 된다.

기능직 영주권과 관련하여 우리가 영주권을 수속을   케이스들이 있다. 첫번째는 3 2개월 정도만에 영주권을 얻은 경우다.  한국에서 지방대학을 나와 취직을 할 수없어, 한국 에서 타일 일을 2년동안 배우면서 일하고 그동안 IELTS 시험을 준비하여 5.0 받은 후에, 호주에 워킹홀리데이비자로 들어와서 소규모의  타일 회사에 6개월간 컨트랙터(Contractor) 일을했는데 타일회사가 457스폰서를 서주어 457 비자로 2 일을 영주권을 신청했는데 신청한지 6개월만에 영주권이 나온 경우다. 457 비자를 통한 영주권 취득은 스폰서 기업만 발견하면 오히려 독립기술이민 보다도 훨씬 빨리 영주권을 받는것이 가능하다.

다른 케이스로 한국에서 마이스터 고등학교에서 용접을 배운 후에 호주에 워킹홀리데이비자로 들어와서 용접회사에서 일하면서 영어를 공부했는데, IELTS 시험을 2차례 봤지만 5.0 받지못하여 457 비자를 신청하지 못하고 워킹홀리데이비자​가 끝나자 2 짜리 트레이닝 비자를 신청하여 받아서 영어를 공부하다  IELTS  5.0 받은 후에 457 비자를 통하여 영주권을 받은 경우였다.

위의 경우에서 보는 봐와 같이 건축 기능직은 영어만 어느정도 하면 호주에서 영주권 따기가 쉬운 직업이다. 최근 호주 회사들이 필리핀에 가서 신문광고를 통해 필리핀기능공 수백여명을 모집하고 각자 IELTS 시험을 보게한다음, 이시험 IELTS 에서 평균 5.0점 이상을 받은 사람에대해 마닐라에서 면접을보고 457 비자 스폰서를 서주어 호주로 데려왔다. 이것은 필리핀 기능공들이 어느정도 영어를 알기때문이다.


*법적 책임 면제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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