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JU MONEY

한국 영화 “밀정”이뉴질랜드에서 10월 27일에 호주에서는11월 첫째 목요일인 11월 3일에 개봉한다. 영화 영어 제목은 “The Age of Shadows”다.

2016. Oct. 23

1,818

한국에서700 관객을 돌파하며 20169 박스 오피스 1위에 오른 한국 영화 밀정”(예고편 클맄)이뉴질랜드에서 10 27일에 호주에서는11월 첫째 목요일인 11 3일에  개봉한다. 영화 영어 제목은 “The Age of Shadows”, 호주 시드니는 이벤트시네마 George St, Burwood Top Ryde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뉴질랜드는 Event Cinemas Albany, Broadway, Chartwell, Queen St,Paramount Cinemas에서 상영예정이다.

 

밀정 73 베니스 국제 영화제와 41 토론토 국제 영화제 프리미어 상영을 통해 영화를 공개하자마자, 세계 각지에서 바이어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치열한 경합을 이끌어냈다. ‘밀정’은 북미를 비롯, 남미, 호주, 홍콩,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 그리고, 스페인, 포르투갈, 터키 유럽까지 전세계 45개국에 판매 되어이미 개봉했거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2016 1023 북미에서 개봉한밀정 개봉 주말 수익16 5,685 달러를 기록하며 스크린당 평균 매출 20위에 올랐다. 상업적으로는 물론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밀정 나라를 잃은 암울한 시대였으나 서양 문물이 들어오던 역동적인 시대인 1920년대를 배경으로 시대극이자 스릴러 액션 영화이다. 1923 경성. 일제 통치의 상징과도 같은 종로경찰서 폭탄 투척 사건으로 인해 일대 동요가 일어난다. 민족이 떨쳐 일어났던 3.1 만세 운동의 패배 직후, 무력감에 휩싸였던 조선 민중은 신출귀몰하며 추적을 따돌린 첩보전을 방불케 하는 김상옥 의사의 도주를 응원했다. 그가 사망한 직후, 무장독립운동 단체인 의열단은 조선 총독부

비롯한 일제의 거점 시설을 파괴할 2 거사를 계획한다.

조선내에서는 파괴력이 뛰어난 폭탄을 제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헝가리 혁명가인 폭탄 제조 전문가와 손잡고 상해에서 폭탄을 대량 제조, 경성으로 들어오려 것이다. 그리고 안둥과 신의주를 거쳐 폭탄을 들여오는 과정에 한때 독립운동 진영에 속했으나 변절한 일제 고등 경찰인 경부로 일하고 있던 황옥이 의열단의 새로운 리더인 김시현과 함께 했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진다.황옥은 의열단의 2 거사를 저지하기 위해 일제가 심은 ‘밀정’이었다는 설과, 일본 경찰을 가장한 의열단원이었다는 설이 팽팽하게 맞선 가운데, 실제 정체와 의도가 밝혀지지 않은 역사 의문의 인물로 남았다.

밀정 친일파인 일제 경찰과 항일의 최전선에 있었던 무장독립운동 단체 의열단원이라는 극과 극의 정체성을 지닌 황옥과 그와 함께 거사를 도모한 김시현, 그리고 폭탄반입사건을 극화해, 일제강점기의 드라마틱한 순간과 사람들을 스크린으로 불러온다.

감독: 김지운

출연: 송강호(이정출), 공유(김우진), 한지민(연계순)


<밀정 상영 영화관>

NSW :​ Event Burwood, Event George Street​, Event Top Ryde

QLD : BCC Southport, Event Garden City Mt Gravatt, Event Myer Centre

VIC : Cinema Nova​, Hoyts Melbourne Central​, Village Century City


댓글 : 0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