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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A 시드니 지회 임혜숙 지회장의 OKTA 그리고 Life

2018. Oct.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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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A 시드니 지회 임혜숙 지회장의 OKTA 그리고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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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회장님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1989년에 영어 공부하려고 호주 유학 와서 여행사에 근무, 여행사 스폰으로 영주권을 받고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여행사에서 7 근무하였습니다. 1997 IMF 나면서, Newtown Hikaru 라는 일본식당을 냈고, 2000년에 시내 옥스퍼드 스트리트에 2호점을 내서 운영했습니다.1999 () 민교에서 이벤트 기획이사로 근무 시작, 쉬리 영화부터 난타, 조수미, 패티김, 앙드레김쇼, SBS 호주 이민30주년 공연 등등 많은 이벤트 기획을 했고, 2000 IMEA 라는 리쿠르팅 회사를 내서 한국 Camp Korea 호주 지사로 연간 200 이상의 영어 원어민 강사를 한국으로 보내고, 퀸슬랜드 교육청과 함께 브리스베인과 케인즈에서 스터디 캠프를 운영하였습니다. 회사내에 촬영팀도 운영하여 KBS, EBS, SBS 호주 현지 방송 촬영 기획 등을 했습니다. 2012 초창기 함께 유학했던 친구가 중국에서 패션 생산을 해서 함께 Unique & Mix 라는 여성 의류 브랜드를 호주에 론칭, 중국 광저우에 공장을 두고 호주에서 도매 소매 유통 미국 라스베가스 The Project, 뉴욕의 코트리, 상하이 모드, 호주의 패션 익스포즈, 홈앤기빙 1년에 2-3번씩의 패션 전시회 부스에 참가해오고 있습니다.

현재는 Unique & Mix 새로운 트랜드로 한국 화장품과 패션 리테일 샵의 접목된 샵을 운영 하며 호주 50여개 부티크에 제품 공급 입니다. 유학 초기 극단 '' 기획에 참여했고, () 민교를 통해 수많은 공연들을 기획 하면서 호주 교민사회에 보탬이 되려 했고, 한인회 운영위원으로도 봉사를 했습니다. 2012 시드니무역스쿨을 수료하며 옥타와 인연을 맺고, 아직도 옥타 바이러스가 왕성합니다.

"세상에는 내가 가질수 없는 부가 많고, 내가 가질 부는 극히 일부이기 때문에, OKTA 통해 부를 다른 사람들도 가질 있도록 돕고, 우리 차세대에게 많은 기회와 부가 나누어 있으면 좋겠습니다."


2. 지회장님께서 OKTA 시작하신 계기와 OKTA 인상이 궁금합니다.

OKTA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는데 스터디 투어를 하며 매년 7-8월은 시드니에 없다 보니, 무역스쿨 수강이 늦어졌습니다. 2012 수강한 새로운 사람들 과의 만남과 새롭게 공부한다는 , 그리고 추운 겨울 열정적으로 밤을 새며 준비를 하는 젊은 친구들을 보고 감동했으며, 또한 그로 인해 새로운 무역 비지니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옥타의 인상은 뜨거웠습니다.


3. OKTA 에서 활동하시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일이나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시다면 하나 소개해주세요.

OKTA 뜨거움은 차세대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2012 무역스쿨 이후 경주 세계대회를 정회원으로 참석했을 때는 많은 사람들이 이산가족처럼 여기 저기서 안고 좋아하는 모습이 너무 낯설고 동떨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2013 발리 세계대회를 참석, 차세대들과 함께 기회가 되었는데 그들의 열기에 옥타를 알게 되고, 2014년부터는 매년 2번씩 열리는 대표자 대회와 세계대회를 모두 참석해 왔습니다. 시드니 지회에서 베이징과 이우, 동경 등을 방문했고, 이제는 세계 대회를 가면 전세계에서 흩어져 살다 만나는 이산 가족처럼 정말 많은 사람들이 가족보다 반갑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멕시코 시티의 종현, 모스크바의 광희, 런던의 상훈, 인도의 영두, 쿠웨이트의 동진, 상하이 춘매, 연길의 경란 등등 이제는 세계 어디를 가도, 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니 가족처럼 친구처럼 한밤중에도 나와줄 사람들이 있습니다.

4. 지회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성공하기 위해 해야 것은 무엇인가요?

성공을 위해서는 열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게 있어 성공은 "내가 행복하며, 남에게 도움을 있는 ." 입니다. 다운사이징이라는 영화를 보면, 집과 좋은 자동차를 갈구하는 부인때 문에 그걸 만족시켜 주기 위해 12센티미터로 자신을 줄입니다. 현재 삶에서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다운사이징 동네에서는 엄청난 큰집에서 살게 되죠. 하지만 마지막에 변화를 거부한 부인 덕분에 혼자 작아져서 매일 집에서 혼자 일어나 혼자 살게 됩니다. 어마어마 하게 크고 멋진 집에서 하루 종일 혼자 살아가는 ,정막과 고요, 외로움.

성공이란 좋은 사람들이 주위에 함께 있으며 그들과 함께 목표를 향해 정진하고, 그러며 행복하고, 행복감을 다른 이들에게 나누어 있는 . 저는 그게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5. 지회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실패하지 않기 위해 하지 말아야 것은 무엇인가요?

실패하지 않기 위해 하지 말아야 것은 없습니다. 실패 기준의 잣대가 어디에 있는가에 있기 때문입니다. 실패하지 않기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인가 실패할지 몰라도 일단 것인가. 너무나 당연히 실패하게 뻔한데 0.01% 챈스로 일을 것인가. 저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실패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어떤 결정을 해야 , 내가 죽을 일을 해서 실패한 것에 대한 후회를 할까 아니면 이걸 하지 않아서 후회를 할까 고민해 보고 결정을 합니다.

 

 

6. 지회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사람을 보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질문은 제가 사람을 본다고 생각해서 나온 같습니다. 사람을 보지 합니다. 제가 누군가와 만날 사람의 능력이나 지위 또는 도움을 기대하고 만나기 보다는 사람이 나와 같은 것으로 즐거워하는지, 같은 일로 웃을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내가 일확천금의 대박을 노리면 그런 사람들만 주위에 모입니다. 내가 사회봉사에 힘쓰면 그런 사람들만 주위에 모입니다. 선한 영향력을 행하는 사람들 주위는 그런 사람들만 모이게 되어 있다고 믿습니다.

 

"성공이란 좋은 사람들이 주위에 함께 있으며 그들과 함께 목표를 향해 정진하고, 그러며 행복하고, 행복감을 다른 이들에게 나누어 있는 . 저는 그게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7. 지회장님께서 OKTA 바라는점과 차세대 회원들 혹은 앞으로 들어올 회원들에게 바라는 점이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세요.

OKTA 정말 멋진 단체입니다. 전세계가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을 통해, 동시간대에 정보 교환이 됩니다. 세계 76개국에 149 지회의 재외 동포, 한국인, 무역인들이 하나가 되서 교역을 한다면, 중국의 화상보다 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런 시기는 차세대들이 함께 일하고, 그로 인해 서로가 이익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한국인들은 전부 개인적으로 출중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함께 한다면 비지니스를 있을 텐데 방법을 모릅니다. 옥타가 방법을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처음 유학와서 2012 무역스쿨을 때까지, 제겐 멘토가 없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기만 아는 방법으로 자기들의 부를 늘려가는 데는 충실했는데, 그걸 공유하면 본인것을 그만큼 잃는다고 생각하신듯 합니다. 그래서 무역스쿨에서 이야기 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제게는 새로이 다가왔습니다. 혼자 아니라 함께, 정회원은 차세대를 끌어주며 발전하는 옥타가 되길 바랍니다. 세상에는 내가 가질수 없는 부가 많고, 내가 가질 부는 극히 일부이기 때문에, OKTA 통해 부를 다른 사람들도 가질 있도록 돕고, 우리 차세대에게 많은 기회와 부가 나누어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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