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JU MONEY

검은색 긴 머리카락을 질끈 묶고 총성을 기다리며 큰 눈을 반짝이는 '호주 트랙 요정' 엘라 넬슨

2017. Mar.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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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눈과 질끈 묶은 포니 테일 헤어스타일이 상징인 넬슨은 2016년 리우 올림픽에 호주 육상 대표로 출전해 많은 남성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검은색 긴 머리카락을 질끈 묶고 총성을 기다리며 큰 눈을 반짝이는 넬슨의 모습에 많은 남자들이 마음을 설렜다. 

오스트레일리아 올림픽 연맹은 2017년 3월 13일 넬슨이 호주 챔피언십 대회 여자 200M 종목에서 우승, 오는 여름 런던에서 열릴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다고 밝혔다. 넬슨은 인터뷰를 통해 "굉장히 흥분되고 기쁘다. 호주를 대표해 국가적인 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돼 영광이다. 고향인 시드니로 돌아가 대회 준비에 전념할 것"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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