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JU MONEY

호주 국세청 한국에서 오는 돈 노리고 있다.

2014. Oct.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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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세청, 한국에서 오는 돈 노리고 있다.

 한국에서 들어온 무조건 세금내야하는가?




최근 한국에서 은행을 통하여 돈을 받으시는 교민들 많은 분들이 호주 국세청으로부터 세금을 더내라는 노티스를 받고 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당황하셨겠지만, 이는 호주 국세청이 개인이 한국에서 받은 돈에 대하여 소득으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 3~4년전까지만 하더라도, 개인이 한국에서 돈을 받았을 경우에는 호주 국세청에서 랜덤으로 선택하여, 들어온 소득에 대한 출처와 목적 등에 대하여 설명을 요하는 편지를 제출하라고 하였습니다. 만약, 이것에 대해 설명하는 편지를 받지 못하면 호주 국세청은 이를 호주 국외 소득으로 간주하여 세금을 부과하였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절차가 없어지고, 개인이 해외로부터 돈을 받는 즉시 개인의 소득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호주 국세청으로부터 한국에서 받은 돈에 세금을 부과한 노티스를 받는 일이 많아지게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상황에 처해질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호주 국세청으로부터 한국에서 받은 돈에 세금을 부과한 노티스를 받았을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가능한 60 안에 한국에서 받은 돈의 출처나 목적을 설명하는Objection Letter 제출하는 것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은행을 통하여 돈을 받으시는 교민들  50%이상의 교민 들이 호주 국세청에서 노티스를 받기때문에 교민들께서 미리 준비를 놓으셔야, 당황하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하실 있습니다.

 

한국에서 받으시는 돈의 출처를 크게 가지 나누자면, 한국에 소재해있는 회사로 부터 받는 , 친척이나 친구분들과 같은 개인으로 부터 받는 등이 있습니다. 받은 돈의 성격이 빌린 돈이나 투자, 상속 또는 증여 그리고  해외 소득으로 구분할 있으며 경우에 알아 보겠슴니다.

 

회사로부터 돈을 송금받으시는 경우, 회사에서  빌린 돈이나 투자 등을 위해 보낸 돈이라면  채무나 투자 서류를 사전에 미리 준비해 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방법은 추후에 필요에 따라 한국으로 다시 돈을 돌려보낼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만약, 가족이나 친지로부터 돈을 받는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빌린 돈이거나  가족이나 친지들이  투자 등을 위해 보낸 돈이라면 위에서와 같이 채무나 투자 서류를 사전에 미리 준비해 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방법은 추후에 필요에 따라 한국으로 다시 돈을 돌려보낼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족이나 친지로부터으로부터 상속 또는 증여받은 돈이라면 상속 받았다는 증거나 증여자가 증여한다는 서류를 준비해 놓으셔야 합니다. 하지만, 상속의 경우 문제가 지만  증여의 경우에는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첫째, 증여받는 사람이 호주에 있을 경우, 한국 국세청은 증여받는 사람이 호주에 있으므로 증여세를 거둘수가  없습니다. 때문에, 증여를 해주는 자가 한국 국세청에 증여세를 내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있습니다.

 

두번째는, 호주 세법상 증여세가 없으므로 증여받는 사람에게 호주 세법상 소득으로 간주되지 않지만  호주 센터링크에서 보조금을 받는 경우에, 한국으로부터 받은 돈이 보조금 액수 결정시 소득으로 간주되어 보조금이 깎일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증여자가 호주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로서  증여자가 한국에서 보낸 돈을 포함하여 회계연도에 최고 1 달러 또는 5 동안 최고 3 달러 이상 증여, 증여자는 증여한 날로부터 5 동안 Centrelink 에서 받는 보조금이나 연금을 산정하는 영향을 미칩니다.

 

가끔씩 교민 분들이 한국으로부터 소득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한국에 이미 소득세를 납부한 뒤의 소득이 오는 경우가 다수이므로, 한국 국세청에 해당 소득에 대한 세금을 납부한 것을 증명하는 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경우 호주 국세청은 호주에서 세금에서 한국에서 세금을 빼주기 때문에 교민 분들이 호주에서 이중 납세를 피할 있습니다.

 

만약, 한국에서 돈을 받을 경우 호주 국세청으로부터 번거러움을 피할 있는 네가지를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돈을 받으실 미리 관련된 서류를 준비해 놓으셔야 합니다. 만약, 호주 국세청에서 노티스가 온다면 곧바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여 증명할 있도록, 돈을 받으실 때마다 공증된 서류를 준비해 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번째로는, 회사 (Pty Ltd.) 설립하는 것입니다. 호주 국세청은 회사가 해외로부터 받는 돈에 대한 간섭이나 규제가 개인의 경우보다 심하지 않은 편입니다. 보통 호주에서 회계사를 통해 회사를 설립하는 데에 드는 비용은 600~1000 정도입니다. 따라서, 돈을 받으시는 경우에는 설립한 회사를 통하여 받으시는 것이 훨씬 수월하게 받으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세번째로는, 호주에 계시는 지인 분들 학생비자를 포함한, 호주 이민법상의 임시비자 소유자들을 통하여 돈을 받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자면, 호주 세법상의 호주 거주자와 비거주자는 이민법상의 영주권자와 비영주권를 구분하는 기준과 조금 다릅니다. 가장 기본적인 세법상의 호주 거주자 기준으로는, 회계년도 내에 호주 지역에서 183 이상 거주하여야 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세법상의 비거주자로 분류되었을 경우, 거주자에게 주어지는 세금 면제 혜택에서 제외되지만, 호주에서 벌어들인 소득에 대해서만 세금을 부과합니다. 반면, 거주자로 분류되었을 경우, 여러 세금 면제 혜택의 대상이 되지만, 해외에서 벌어들인 소득에 대해서도 세금이 부과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워킹 홀리데이 비자나 학생 비자 세법상의 거주자이나 호주 이민법상의 임시 비자 소지자 경우에는 해외에서 벌어들인 소득에 대한 세금은 부과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학생 비자 소지자가 한국에서 돈을 받더라도, 금액에 대하여서는 신고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호주 국세청은임시 비자 소지자 해외로부터 받는 돈에 대한 간섭이나 규제가 없습니다. 만약, 믿을 있는  지인이나 친지 분들 세법상 거주자이자면서 임시 비자 소지자인 분들이 계시다면, 이분들의 계좌를 통해 돈을 받으시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것입니다.

 

마지막팁은 가능한 돈을 번에 받으시는 것입니다. 작은 돈을 주기적으로 받는 것은 소득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위에서 말씀드린 세번째 방법, 임시비자 소지자들을 통하여 받는 것이 알맞습니다. 하지만, 방법이 가능하지 않으실 경우에는, 호주 국세청으로부터 주기적인 소득으로 간주되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돈을 한국에서 모았다가 돈을 한번에 받으시고 그에에 따른 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말씀드릴 있습니다.

[ 법적 책임 면제조항 ]

위의 내용은 회계, 세법및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내용으로 정보 제공이 목적인바 내용에 오류가 있을수 있으며 자문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본인의 상황에 적용되는 정확한 자문은 드시 세무사나 변호사를 통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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