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JU MONEY

한국 증여 재산 순서 변경만으로도 절세할수 있다.

2014. Nov. 04

12,544

상속세 및 증여세율은 과표금액이 올라감에 따라 세율이 상승하는 누진세 구조로 되어 있는데요, 10년 이내 동일인으로부터 증여 받은 재산은 합산하여 증여세를 계산하며, 상속이 일어나기 전 10년 이내 증여한 재산은 상속재산에 다시 합산해 상속세가 계산되므로, 절세를 위해서는 사전에 10년 단워로 증여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겠습니다.

 

상속세와 증여세 절세를 위해 사전에 증여하기로 했다면,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할까요?

 

1.     수익성이 있거나 투자가치가 높은 재산을 먼저 증여. 투자가치가 높은 토지의 경우에는 현재 가치를 기준으로 증여세를 낸 이후 재산의 가치가 계속 상승하기 때문에 세법상 유리합니다. 그리고 향후 경기회복과 주식시장의 상승 전환이 높은 펀드라면 현금증여보다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So what? 현제 주식 가치가 1억인데, 앞으로의 시장상황을 고려 주식의 가치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면, 주식의 가치가 상승하기 전에 주식을 증여하는 것이다. 이와 비슷한 

 

2.     시가 있는 재산보다 시가 없는 재산을 먼저 증여. 실제 가치가 7억원으로 비슷한 단독주택과 아파트가 있다면, 이 두 개의 자산을 증여할 때 세법상 평가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아파트의 경우 국토해양부 실거래 자료 등에 의하여 확인되므로 7억원의 시세대로 평가되지만, 단독 주택의 경우 실거래 자료가 없는 경우가 많아 기준시가로 평가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독 주택의 기준시가가 4억원이라면 단독주택을 증여하는 것이 증여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So what?​ 시가없는 재산을 구매하거나, 시가없는 재산을 가지고 있다면, 시가없는 재산을 먼저 증여하는 방법이 있다. 

 

이 처럼 사전 증여를 할지라도 어는 자산을, 어느 시기에 증여 하느냐에 따라 부담하게 되는 증여세의 차이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증여를 하기 전에 전문가와 충분한 검토를 한 후에 증여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호주의 경우는 세법상 상속세 및 증여세가 없다. 따라서, 만약 호주로 이민을 오거나, 혹은 호주 투자를 통해, 효과적으로 상속세 및 증여세를 절세 할 수 있는 방안들이 있다. 

 

*법적 책임 면제조항

위의 내용은 이민이나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내용으로 정보 제공이 목적인바 내용에 오류가 있을수 있으며 자문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본인의 상황에 적용되는 정확한 자문은 반드시 이민 법무사나 이민 변호사를 통해 받으시기 바랍니다  

댓글 : 0 개